인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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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서 운영하는 여행경보제도의 의거 다음과 같이 알립니다.

 이곳은 여행유의 국가·지역입니다. : 전 지역 
 이곳은 여행자제 국가·지역입니다. : 안드라 프라데시, 차티스가르, 비하르, 자르칸드, 오디샤, 시킴, 나갈랜드, 마니푸르, 미조람, 아루나찰 프라데시, 아삼, 트리푸라, 메갈라야, 텔랑가나, 안다만 니코바르
 이곳은 철수권고 국가·지역입니다. : 잠무 카슈미르 (인도 - 파키스탄 분쟁지역) 


인도는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다양한 문화와 종교들이 한데 어우러져 공존해 오고 있기 때문에, 그 오랜 역사와 많은 수의 인구 만큼이나 전세계 여행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길만한 매력적인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힌두교, 이슬람교, 불교와 같이 인도 역사와 함께 내려온 종교들의 흔적부터, 인도 대륙 곳곳에서 흥망을 거듭해온 왕국들의 유산들까지 어디를 가나 볼거리로 넘치는 곳이다. 북쪽의 히말라야 고산지대와 서쪽의 라자스탄 사막지대, 남쪽의 열대지방 등 자연환경도 매우 다양하다.


다만 고온 다습한 기후와 열악한 인프라로 인해 질병의 발생이 위험이 높은점, 그리고 외국인을 상대로한(특히 여성) 범죄 발생의 위험이 높은점 등 때문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곳이라고 볼 수 없다. 또한 종교 갈등에서 오는 테러 사건도 발생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해야 한다.


여행관련 참고사항

  • 2014년 11월 27일 부터 한국인에게도 '관광도착비자'를 부여하고 있다.
  • 인도를 여행해본 경험자의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소지품을 도난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한다. 절대 인도인에게 자신의 물건을 맡기지 말자.
  • 특히 공항, 기차역 그리고 열차 안에서 도난 사고가 빈번하다. 대표적인 사례는 열차표에 표시된 좌석에 어떤 인도인이 이미 앉아있고, 그와 좌석을 확인하며 실랑히 하는 과정 중에 다른 인도인이 여행객의 소지품을 훔치는 경우이다. 특히 상대방의 기차표를 보여달라며 시비를 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응하게 되면 소매치기를 당할 확률이 매우 높다. 절대 승무원 이외 사람에게는 자신의 기차표를 보여주거나 실랑이를 벌이지 않아야 한다.
  • 공항을 포함한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경찰(Travel Police)'이 상주하고 있으므로 필요할 경우 도움을 요청하자.
  • 소지품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우선 인근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해야 한다.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First Report'는 여행증명서 발급할 때 필요한 서류 중 하나이다.
  • 여권분실의 경우 주인도 한국대사관 또는 주뭄바이총영사관에서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 First Report (분실된 여권 및 소지품 명기 필요 / 인도 경찰서에서 발급)
- 여행증명서 발급 (주인도 한국대사관 또는 주뭄바이총영사관에서 발급)
- 출국비자 발급 (외국인등록소에서 발급)
  • 시내 혹은 여행지에서 거지들이 구걸하는 경우 또는 장사꾼들이 호객행위를 하는 경우 이에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표시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절도의 목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인도인들에게 어설픈 호의나 친절을 보이지 않는 게 좋다. 이들은 카스트 제도에 익숙하기 때문에 사람간의 서열에 민감하다. 언제든 당당하게 행동하고, 부당한 것이 있으면 단호하게 의사 표현하는 것이 이들에게 얕보이지 않는 방법이다.
  • 열차 안에서 낯선 인도인이 주는 음식물은 절대 먹지 말자. 외국인 관광객에게 호의적으로 접근하여 수면제를 탄 음식을 권하고, 관광객이 정신을 잃은 사이 소지품을 절도하는 방법은 매우 흔히 일어난다. 인도인들도 낯선사람이 주는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절도 외에도 성폭행이나 더 좋지 않은 상황에 빠질 수 있으므로 완곡하게 거절하자.
  • 장기간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정기적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족에게 연락하는 것이 좋다.
  • 델리의 경우 "Delhi Tourism Infomation Centre"라는 이름으로 기차표, 버스표, 호텔 객실을 일괄적으로 예약할 수 있는 토탈 페키시 서비스를 알선하는 에이전시 업체들 있으나, 이들은 인도관광청과 무관한 사설 업체들이다. 이러한 업체를 통해 예약할 경우 바가지 요금을 물게 되거나 심하면 사기를 당하는 경우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인도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할 경우 환불내역이 명시된 약관 또는 계약서 및 영수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출발전에 반드시 문서를 통해 기차표(버스표)나 호텔의 예약이 확실히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델리에 있는 관광객에게 구르가온에 도착후 기차표를 주겠다 혹은 호텔측에 문의하면 된다는 식의 사기가 많다.

여성의 경우 인도 여행 시 유의사항 (필독)

  • 충분한 사전 조사
- 밤 늦게 종교적인 지역이나 (마약 등을 하는) 우범지역으로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한국 처럼 밤에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안전한 나라는 거의 없다.
- 특히나 정신(맨탈)을 계속 챙겨서 언제 닥칠지 모를 불의의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 무릎과 어깨가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몸매가 드러나는 꽉낀 옷도 되도록 착용하지 말것. 인도 남성들은 이러한 부분들을 성적인 개방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현지에서 사리를 빌리거나 살 때는 입혀 준다는 명목으로 직원들이 성희롱 하는 경우가 꽤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 아프거나 의심 가면 병원으로
- 심각하다 싶을 때에는 여행 아까워 하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한다.
- 가급적이면 델리 포티스 병원 등과 같은 큰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다.
- 로컬 병원에서는 바가지를 씌우는 경향이 크다.
- 아그라에서는 병원 의사들과 카르텔 형성해서 음식에 일부러 약 같은 거 타고 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니 유의할 필요가 있다.
  • 기차 여행 때에는 무조건 위쪽(Upper)으로 타자
- 신발은 아래에 두는 것이 아니라 갖고 올라 간다.
  • 새로운 곳에 밤에 도착하는 일정은 금물
- 릭샤왈라나 택시 기사가 이상한 곳으로 데리고 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 단호해야한다.
- 친절한 태도는 오히려 인도 여행의 독이될 수 있다.
- 싫을 때에는 명확하게 NO!를 인지시켜줘야 한다. 그렇게 단호하더라도 추근덕 대는 인도 남성들이 많다. 이럴 때에는 단호한 거절의 의사표현을 서너번 이상 날려줄 필요가 있다.
  • 바디랭기지에 유의
- 위와 같이 거절의 의사표시와 상관 없이, 친절하게 보일 수도 있는 '바디랭기지'로 인해 '수긍' 혹은 '긍정'의 의사표시로 착각할 여지가 있다.
- 말로만 단호할 것이 아니라 몸의 표현도 싫다는 의사를 견지해야 한다.
  • 한국에서 하지 않는 것, 그 것을 인도에서 하려 하지 말것.
- 한국에서 히치하이킹이나 모르는 사람 집에서 1박 하지 않듯이, 이런 짓은 인도에서도 하면 안된다.
- 클러빙을 즐길 것이라면 적절한 시간 배정이 필요하다.
  • 동행
- 여성 혼자 여행을 다니는 경우라도, 부분적인 동행을 짜는 방안을 계속 알아 보는 것이 필요하다.
- 같은 버스를 타고 가는 여행객, 같은 기차를 탔던 여행객, 같은 숙소를 사용했던 여행객 등 인도에서는 부분 동행을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 인도 현지인들과 사진을 남길 때 성희롱 주의!
- 인도 여행 인증을 위해서 현지인들과 사진을 남기고 싶어하는 욕구가 많은 것은 알지만, 이 때 성희롱 및 절도 등이 발생하는 비율이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 특히 남성들의 경우 끈질기게 같이 사진을 찍을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을 것인데 이 때도 마찬가지로 단호한 거절의 의사표시가 필요하다.
- 사진을 찍고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허다하니 적절히 잘 대처하시기할 필요가 있다.
- 만약 남자들이 계속 사진을 찍자고 끈질기게 요구할 때에는 "One photo only, group photo!" 이런 식으로 단체샷만 찍어주겠다 하면 어느 정도 예방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성희롱이 만연할 수 있으니 거듭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 그냥 다 거절하시는 게 가장 안전) 만약 가족이 같이 사진 찍자 할 경우에는 안전한 상황이라고 인식해도 된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유의해야함을 명심.
  • 인도스러움에 질렸다면?!
- 인도 여행에서 만약 상처를 받았다면, 다람살라, 우다이푸르, 등등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일정을 변경하는 것도 방법이다.
- 자연 환경이 좋은 곳에서 에너지를 다시 받아서 움직인다면 여행이 보다 즐거워 질 수 있다.
- 델리에서 시간 보내겠다고 생각하시면 스트레스 지수가 매우 높아질 수 있으니 유의.
  • 한국의 화장실이 이렇게 좋은 곳이었던가!!
- 여성 입장에서 인도 여행의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 화장실 시설이 좋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감안 하여 넉넉한 물티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호텔 등 화장실 시설이 구비된 곳에서 미리 미리 처리하여, 이동간에 급한 문제가 발생하는 빈도를 최대한 줄이는 게 좋다.
- 화장실의 경우 남자들도 문제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
  • 생수에 돈 아끼지 말자
- 인도에서는 아직까지도 장티푸스 같은 질병들이 만연하다. 물론 예방 접종을 맞고 여행을 가겠지만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양치할 때 생수를 쓰는 것 등.
- 인도에서 생수는 매우 싸니 식수에는 돈을 아끼지 말것.
- 생수는 비슬러리, 킨리, 아쿠아피나 등 '미네랄 워터' 추천. (참고로 웅진코웨이에서 수질 검사 했을 때 수질이 가장 좋았던 브랜드는 '킨리(KINLEY)'입니다.)
  • 원숭이 퇴치
- 인도는 광견병으로 연 1만명 가량이 사망한다. 그 중 원숭이가 80% 이상을 전염시키는 실정이다.
- 원숭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물건에 관심이 많으니 시계나 선글라스, 목걸이 등의 금속 아이템에 대해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원숭이에 공격 받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는데, 만약 원숭이가 많은 관광지를 방문했다면 긴팔 긴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 원숭이를 퇴치하는 좋은 수단으로는 '레이저 포인터'가 있다. 특히 중국산 강력한 레이저 포인터는 원숭이들을 놀래켜서 혼비백산하게 만들 수 있다.
- 여행객 숙소에서도 '외국인 여성' 대상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케이스들은 숙소 주인이나 종업원들이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잠들기 전에 입구 손잡이 위에 유리컵을 올려놓는 등의 조치를 취한다거나 내부 시건장치 등을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 한국인 남성
- 인도의 특수성 때문인지 여행 도중 남녀간의 사적인 친밀감이 높아지는 경우가 흔한데, 이와 관련된 성범죄 이슈도 발생하고 있다.
- 상호간 호감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일방적인 애정공세의 경우 완력이 동원되는 경우가 있다.
- Yes/No를 명확히 표시하는 태도로 이러한 이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 남성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면
- 이런 사례는 인도에서 사실 매우 흔하다. 위아래 훑는 것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 이런 경우 가볍게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위험한 상황은 쳐다보는 동시에 휘파람을 불고 웃을 때에다. 이것은 희롱할 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 만약 끈덕지게 달라붙는다면 단호하게 반감의 의사를 표시해서 그 상황을 빠르게 종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희망의 여지를 애초부터 꺾을 필요가 있다.
  • 이상환 상황이 발생할 것 같은 낌새를 느낄 경우
- 휴대폰 등의 수단을 활용해서 상황이 촬영되고 있음 인지시켜 줄것. 다만 이는 오히려 상대방을 자극해서 극단적인 대응을 불러 올 수 있으므로 최후의 수단 정도로 활용할 것.
  • 나는 유부녀이거나 남친이 있다
- 유부녀이거나 남친이 있다고 얘기 하면 치근댐이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허름한 반지 같은 것을 보여주며 커플링이나 웨딩링이라고 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 만약 남자와 단둘이 사진을 찍어준다면 당신은 그 인도인과 온라인 상에서 이미 연인관계가 되어 있을 것이다.
  • 저녁 때 더욱 유의하자
- 저녁 때에는 길거리에 지나가다가 팔꿈치로 여성의 가슴을 건드리는 등, 성희롱의 수위가 높아 진다.
- 이런 경우에는 경찰의 도움을 요청하거나 길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는 등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특히 저녁에 릭샤택시 등을 타고 이동할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운행 도중 임의의 남자 승객이 합승하는 경우가 의외로 꽤 있는데, 이럴 경우 방어에 취약한 상황에 놓일 수 있으므로, 합승을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델리

뉴델리

1. 인디아 게이트 (India Gate)

2. 국립박물관 (National Museum)

3. 쿠틉 미나르 (Qutab Minar)

4. 후마윤의 무덤 (Humayun's Tomb)

5. 간디 스므리티 (Gandhi Smriti)

6. 네루 기념관 (Nehru Memorial Museum & Library)

7. 로터스 사원 (Bahai Temple)

8. 자마 마스지드 (Jama Masjid)

9. 악샤르담 (Akshardham)

올드 델리

1. 랄 퀼라 (Lal Qila, Red Fort)

2. 찬드니 초크 (Chandni Chowk)

3. 라즈가트 (Raj Ghat)

우타르 프라데시

아그라

1. 타지마할 (Taj Mahal)

2. 아그라 성 (Agra Fort)

아요디아

마투라

알라하바드

파테푸르 시크리 (Pathepur Sikri)

바라나시

사르나트

쿠쉬나가르

쉬라바스티

산카사

라자스탄

자이푸르

1. 시티 팔라스 (City Palace)

2. 잔타르 만타르 (Jantar Mantar)

3. 하와마할 (Hawa Mahal) (바람의 궁전)

4. 아메르 성 (Amer Fort)

조드푸르

우다이푸르

자이살메르

비하르

파트나

보드가야

1. 마하보디 사원 (Mahabodhi Temple)

라즈기르

1. 날란다 대학 (Nalanda University)

바이샬리

고아

펀잡

암리차르

1. 황금 사원 (Harmandir Sahib)

구자라트

아메다바드

드와르카

마하라슈트라

뭄바이

1. 게이트웨이 오브 인디아 (Gateway of India)

2. 차트라파티 시바지 마하라즈 역(Chhatrapati Shivaji Terminus),

3. 타지 마할 팔라스 호텔(Taj Mahal Palace Hotel)

4. 도비 가트(Dhobi Ghat)

5. 엘레판타 석굴(Elephanta Caves)

아우랑가바드

1. 비비 카 마크바라 (Bibi Ka Maqbara)

2. 아잔타 석굴(Ajanta Caves)

3. 엘로라 석굴(Ellora Caves)

마드야 프라데시

1. 카주라호

2. 산치 불탑

히마찰 프라데시

쉼라

1. 토이 트레인

다람살라

잠무 카슈미르

1. 국기 하강식(Wagah border ceremony)

2. 아마르나트 동굴 사원(Amarnath Cave Temple)

네팔

1. 룸비니 (Lumbini)

파키스탄

1. 모헨조다로 (Mohenjo Daro)

참고자료

각주

각주